도메인 살렸습니다.
오늘 살렸고요. 아마 추석이 끝날 즈음에는 복구되지 않을까 싶네요..
올해도 추석은 서울에 있습니다. 출근하면서 보니 강남 도로도 한산하네요.
귀향길 지옥이라는 거에 대해 별로 체감도는 적지만 서울에 있어도 뭐 별로 할것도 없습니다...
사무실이나 지키고 앉아 있죠 뭐.. 코딩할 것두 잔뜩 남아 있구 (평일날은 메일과 미팅과
보고서와 기타 등등 잡무에 시달리느라 집중할 수가...;;; )
요즘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네요 ㅠ ㅠ 역할 갈등이라는 것에 대해 심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좀 나아지겠죠 흐...
암튼 지방에 친적두 하나 없고 이래저래 갈 곳 없는 서울 사람은 추석이 정신 집중 하기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3개월 마다 한번씩 긴 휴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모든 직장인의 꿈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