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다

 | 잡담
2010/02/15 17:37

데미다




제가 직접 찍은 짤방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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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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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찍은 사진이군요 ㅋ
    • 2010/02/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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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엇! 그걸 어떻게 ㅎ
  2. jz
    2010/02/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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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10/02/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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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3. 2010/02/1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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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땡기네요 ㅎㅎ
    • 2010/02/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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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넥다에서 안준다는 ㅎ
  4. 2010/02/1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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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왜 보자마자 Themida가 생각나죠 ㅠㅠ
    • 2010/02/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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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잘하셨네요!
  5. 2010/02/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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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뜬금없이 데미다?? 이게 무엇인가요?ㅎㅎ
    • 2010/02/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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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좀 뜬금없네요 ㅎ
  6. 방문자
    2010/02/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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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와서 웃고갑니다 ㅋㅋ
    • 2010/02/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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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라도 기쁨을 드렸다면 다행!
  7. 2010/02/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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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재밌으신분이군여
    • 2010/02/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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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감사합니다
  8. 2010/02/1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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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10/02/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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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드리겠습니다.
  9. chpie
    2010/02/19 1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럴수가... ㅎㅎ
    • 2010/02/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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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컄갹컄갸ㅑㅋ갸
  10. 2010/02/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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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으로 듣기론 예전보다는 themida 힘 많이 빠진 듯 하네요~
    • 2010/02/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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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보안 모듈이 유명해지면 아무래도 많은 넘들이 분석하게 마련이므로 힘 빠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아요.
  11. 2010/02/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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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이런걸... oTL;;; 최고~ =ㅂ=b..
  12. 2010/02/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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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13. hw
    2010/02/2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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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ㅋㅋㅋㅋㅋㅋ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 잡담
2010/01/17 15:27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금요일 새벽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앞 차 두대가 길을 막고 분쟁중이길래
저도 잠깐 정차해서 그 뒤에 조용히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지 못한 뒷차가 제 차를 엄청난 속도로 들이 박았습니다.
제 차의 뒤 트렁크 부분이랑 범퍼 부분은 모두 걸레가 됐고요
저도 충격을 좀 받았네요...

백미러 너머로 차가 돌진해오는 모습을 보며, 멈추겠지 멈추겠지 하며 그러고 있는데
차는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은 채 다가오고, 저는 "으어어억- 들이받는구나!" 하던
그 몇초간의 순간이 잊혀지질 않네요 (이런걸 트라우마라고 하나봐요) ...

뭐 어쨌든 입원해 있고, 물리치료 받는 중인데요, 뭐 이참에 좀 쉬지 하는 마음으로
생각해보니 좋은 기회로 삼아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도 드네요.

너무 심심해서 이것저것 둘러봤는데, 요즘엔 환자들에게 노트북을 대여해주는 업체도 있네요,
노트북 하루 24시간 9900원 뭐 이런게 있길래 한번 신청했습니다(인터넷은 WIBRO 제공)
전화한지 30분도 되기 전에 배달꾼이 노트북이랑 WIBRO 모뎀을 가져왔는데,

배달꾼 : "오늘 입원하셨다니, 특별히 좋은 노트북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을 살펴본순간 셀러론 2.4 에 메모리는 512MB -_-;
특별히 좋은 노트북인거는 맞네요 -_- 요즘 찾아보기 극히 힘든 노트북일테니 ;;;
다시 가져가라고 할 수도 없고 그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아흠, 어쨌든 벌려진 업무들을 처리하지 못하고 이렇게 누워 있으려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거북이 노트북으로 뭘 하기도 힘들고...
그냥 한번씩 들어와서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랜기간동안 방치된 블로그에 글이나 간간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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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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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입원까지 하실 정도라니..

    쾌차하세요!
    • 2010/01/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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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다음에 또 뵙죠ㅕ ㅎㅎ
  2. 2010/01/1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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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몸조심 하시구여^^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 2010/01/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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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궁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2010/01/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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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새해 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푸욱 쉬세요.

    2010년 대박 날 조짐일겁니다.^^
    • 2010/01/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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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웬지 그말씀을 들으니 힘이 나는데요
      감사합니다
  4. 2010/01/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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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일을 당하셧네요.

    빠른 괘유 빕니다.
    • 2010/01/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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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김에 뎅꽁이님 블로그나 실컷 봐야죠 ㅎ
  5. 2010/01/1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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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빨리 깨끗하게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1/18 2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엡~! 감사합니다.
  6. 2010/01/18 08: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만의 포스팅이 입원얘기라니.-_-;;
    얼른 낫기를..근데 어디 병원이야...?
    • 2010/01/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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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형네 집에서 너무 멀어요.. 그냥 안오셔도 됩니다 ㅎ
  7. 2010/01/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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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이런.. 쾌유하시길..
    저도 얼마전에 수술받느라 입원했었는데... 무지 답답하더만요..
    • 2010/01/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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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이런 그러셨군요...
      입원시 타임킬링 노하우라도 ㅎㅎ
    • 2010/01/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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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라.. 저같은 경우엔
      http://kuaaan.tistory.com/183
      이런거 하면서 놀았죠. ^^
      수술받기 전엔 가능한데.. 수술받고 나선 통증때문에 그냥 누워만 있었어요.. ㅎㅎ
  8. seyool
    2010/01/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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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2010/01/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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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너무 뜸하시던데.. 많이 바쁘신가봐요
      좋은 포스트 또 기대할께요 !
  9. uptx
    2010/01/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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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걱정 말고 충분히 쉬고 와요.
    일은 Mr.홍선생이 있으니- ㅎ
    • 2010/01/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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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홍 & uptx 가 있으니 ㅎ
  10. 2010/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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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쿠.. 크게 안다치신것 같은데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네요.
    이참에 푸욱 쉬세요~ 몸에 좋은 약도 많이 타서 드시구요..ㅋㅋㅋ
    • 2010/01/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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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몸에 좋은 약 병원에서 주는건 너무 졸립고
      전 숏다리만 있으면 됩니다 ㅎ
  11. 2010/01/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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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이런 ㅜㅜ
    이참에 푹 쉬시면서 보험료좀 챙기세여 ^^ㅎ
    건강 조심하시구여ㅋ
    • 2010/01/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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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료 잘 타먹는 분은 다 챙겨드시던데
      아흠 그런쪽으로 저도 좀 배워야겠어요
  12. xeraph
    2010/01/18 14: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큰일날뻔했네요.. 깨끗이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 2010/01/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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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감사합니ㅏㄷ ㅏ!
  13. 2010/01/18 16: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나 많이 놀랐어요;;;; 아무리 그래도 사고는 사고인데 많이 아프시겠어요..ㅠㅠ
    어느 병원에 계신건가요?
    몸조리 잘 하시고 얼른 나으시길..
    • 2010/01/18 22: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수 일은 조금이나마 나아져서 다행이네요.
      (계속 모니터링중)
      병원은 병실없다고 하도 여러군데 빠꾸 맞아서 좀 속상하네요 -_-;
      환자복 입은 모습 말고 다음에 뵙죠 ㅎㅎ
  14. 우준
    2010/01/18 1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허;; 액땜 제대로 하는데요; 몸은 괜찮아요?
    어디 병원이에요? 흐그야.. 몸 조심 해야해요!
    • 2010/01/18 22: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너거집에서 멀다
      진젛한 액땜
  15. darkhi
    2010/01/18 1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몸 조리 잘 하셔서 빠른 쾌차 바랍니다. 위기는 기회이듯이 이번일을 너무 가슴에 담아두지말고 좋은쪽으로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 2010/01/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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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그렇게 가슴에 담아두고 있지 않고요
      피해자에게도 괜찮다고 많이 안다쳤다고 말해뒀습니다 ㅎ
      좋은 말씀 감사해요~
  16. 2010/01/19 0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연초에 액땜 제대로 하셨네요.
    많이 다친건 아닌지 모르겠네용.
    어쨌든 몸조리 잘하시공, 쾌차하시길 매일 매일 기도 드릴께용.
    언능 인나세염.. ㅎㅎㅎ^^;;
    • 2010/01/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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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요. 못 본지 너무 오래 된 거 같네요
      말로만 보자고 하지 말고 진짜 좀 보죠 ㅎㅎ
  17. chpie
    2010/01/19 09: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깜짝놀랐네요, 힘내세요..!!!
    • 2010/01/21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chpie 님의 재미난 상상력을 보며 힘내고 이써요 ㅎ
  18. 2010/01/20 22: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이제야 봤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빨리 나으시길;;;
    • 2010/01/21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ㄱㄹㅈ 밥을 사내3
  19. Dual
    2010/01/29 00: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이제야 봤네요 ㅠㅋㅋ
    어서 나으시길~!

한국인이 살인 누명을 쓰고 온두라스에 갇혀 있습니다.




아는 후배의 동생이 해외에 나가서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미 언론에까지 보도되었고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인데요...

동생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언니가 잠도 거의 자지 못하고 계속해서 구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래 몸도 약한 친구인데요 ㅠ ㅠ) 이 사실을 도움이 될만한 분들에게 많이 알리고,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한국인이 외국에서서 이런 모욕을 받고 있는데도 외교적인 부분에서 정부가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안타깝네요....
부디 잘 해결 되기를...


nate 판
http://pann.nate.com/b200309425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onlyforhan/atKw/6


언론의 기사는 가족들과 제대로 대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간 것도 있어서
완전히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nate 판이나 다음 카페를 봐주세요.

머니투데이 기사 "온두라스에 살인누명 수감된 여동생 도와주세요"
http://www.mt.co.kr/view/mtview.php?no=2009100114552371952&type=2

동아일보 기사 "20대 한국여성, 온두라스 감옥에"
http://news.donga.com/fbin/output?f=c_s&n=200910020078

아고라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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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똥그이
    2009/10/05 0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디... 잘...
  2. rodream
    2009/10/10 14: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무서운 이야기네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10/17 0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주변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슬프고 무섭습니다.
  3. 2009/10/15 05: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타깝네여, 잘 됬으면 좋겠네여
    • 2009/10/17 0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그런데 꽃집하시나요?

도메인 살렸습니다.

 | 잡담
2009/10/02 16:26

도메인 살렸습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window31.com 도메인이 죽은지도 몰랐습니다 ;;;
오늘 살렸고요. 아마 추석이 끝날 즈음에는 복구되지 않을까 싶네요..

올해도 추석은 서울에 있습니다. 출근하면서 보니 강남 도로도 한산하네요.
귀향길 지옥이라는 거에 대해 별로 체감도는 적지만 서울에 있어도 뭐 별로 할것도 없습니다...
사무실이나 지키고 앉아 있죠 뭐.. 코딩할 것두 잔뜩 남아 있구 (평일날은 메일과 미팅과
보고서와 기타 등등 잡무에 시달리느라 집중할 수가...;;; )

요즘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네요 ㅠ ㅠ 역할 갈등이라는 것에 대해 심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좀 나아지겠죠 흐...

암튼 지방에 친적두 하나 없고 이래저래 갈 곳 없는 서울 사람은 추석이 정신 집중 하기에는
딱 좋은 것 같습니다. 3개월 마다 한번씩 긴 휴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모든 직장인의 꿈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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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5 1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탁사마,, 3개월마다 쉬는 선생님을 하지 그랬어.
    • 2009/10/17 0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뭐 내가 한다면 시켜주나 ㅋㅋ
  2. rodream
    2009/10/10 14: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헐

    뭔가 문제가 있는 줄 알았어요~~
    • 2009/10/17 0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엇! 와보셨었군요 이런 죄송...

Decrypt Key

 | 잡담
2009/09/08 21:20

Decrypt Key




같이 일하는 넘이 만든 알고리즘을 검토하고 있는데
복호화 키 값이 다음과 같이 되어 있더군요



어디서 많이 본 숫자다 싶어서 생각해봤더니 0305 는 제 생일이고, 0811 은 저희 여친 생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센스가 있군요. 이래서 울 여친이 이넘을 좋아합니다 ㅋㅋㅋ

이 복호화 키는 지금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복호화 하는데 잘 사용되고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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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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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도 염장질을 할 수 있다니 :-(
  2. 왛젛
    2009/09/09 2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뽀옹!!! 역시!!!!!!!! ㅎ
  3. 2009/09/10 13: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oTL...;; 전에 맡은 모듈에.. 암호화 키값으로..
    누구 생년월일을 살포시 뒤집어서 해둔게 갑자기 생각나버렸어요;;
    0xDDMMYYYY 이런식으로다가..;;; 아...놔..; oTL;;
    • 2009/09/10 22: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흠 잊아뿌고.
  4. windofme
    2009/10/14 04: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쌘스장이 동료군요 그런데 어디선가 발견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크크...;;

개가 짖는구나.

 | 잡담
2009/08/18 15:10

개가 짖는구나.



어느새 살다보니 감사하게도 블로그에 많은 분들께서 와주시게 된 턱에
저 개인적인 헛소리보다는 정보 전달 측면에서 글을 쓰려 나름 애를 썼습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블로그에 은유적으로 문장을 내지르며 뭔소린지 알 수 없는 가십성 뻘소리를
쓰는 건 아니다 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가끔 그런 글이라도 써보고 싶네요.

가끔 거래업체 끼리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 너는 짖어라. 난 옆에서 개가 짖는다고 생각할 테니까"
저는 요즘 개가 된 느낌이 무척 강합니다.
뒤따라다니면서 뒤처리 하는 것도,, 이제 뭐 만성이 됐습니다.

요즘 스트레스의 대부분인 것 같네요.
뭔가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는데 이제는 동의합니다.
고정관념은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오늘 하루도 저는 짖습니다.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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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8 19: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동참합니다
    • 2009/09/01 0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힘든일이 있으신가보군요
  2. 2009/08/19 0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9/01 0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
  3. rodream
    2009/08/21 1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푸세요~~ㅋ;

    오래두면 병됩니다 ㅠ_-;
    • 2009/09/01 0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흐... 그르게요 요즘 수명 닳네여...

도전정신 자극 !

 | 잡담
2009/08/05 01:31

도전정신 자극 !






재밌네요 ㅋㅋㅋ
저는 3분이 넘게 걸렸습니다 ㅠ ㅠ 이런문제 넘 올만에 풀어봐서리 lol
그러나 해커들은 수학적인 접근 말고 문제를 푸는 다른 방법이 있겠죠
(적어도 최소 2가지는!!  ㅎㅎ)

해답을 내신 분들도 댓글로 바로 공개하진 마세요(답이 될만한 힌트만 주세요 ㅎㅎ)



This is a mathematical challenge, and it's been said that:

If you're an engineer, you should be able to solve it in (under) three minutes,
If you're an architect, in three hours;
If you're a doctor, in six hours;
If you're an accountant, in three months and
If you're a lawyer, probably never.

What is the missing number in this logical series?
1, 2, 6, 42, 1806, ____???

The answer is the password to open the spreadsheet that is
attached to this email. If you figure it out, open the
spreadsheet, type your name in, save it and resend it to
your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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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iz~

    2009/08/05 09:51
    삭제
    아침에 일과시작전에 도전정신 자극! 페이지에서 아래와 같은 문제를 접했습니다.This is a mathematical challenge, and it's been said that:If you're an engineer, you should be able to solve it in (under) three minutes,If you're an architect, in three hours;If you're a doctor, in six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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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5 02: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네용... ㅋㅋ~
    저도 3분은 넘게 걸린거 같네용...
    • 2009/08/05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영진사마같은 알고리즘의 제왕이! ㅋㅋ
  2. n
    2009/08/05 02: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어요~ 이름 남기는 곳에 회사명을 쓴 사람도 많군요. tata motors 도 있고..
    과테말라 친구들은 개성이 넘치는군요 ㅋ
    그런데 이런 방식으로 파일을 돌리면 여러 버전이 각각 따로 유통될 것 같네요
    • 2009/08/05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글게요. 웹페이지로 유통됐으면 좋았을텐데 ㅎㅎ
  3. 2009/08/05 0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재밌네요.. 어째어째.. 10분 안엔 푼듯.. ;ㅅ;
    근대 해커들의 접근방법은 뭔가효 ㅋ
    • 2009/08/05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건 시간이 조금 지나면 ㅋ
  4. 2009/08/05 07: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5분정도 걸린것 같네요... ㅋㅋㅋ 이정도면 초보 엔지니어는 될려나 ㅋㅋㅋ 이런걸 그냥 넘길수가 없는걸 보면 공돌이라 해야하나... ㅋㅋㅋ 하여튼 재미있게 풀고 갑니다.
    • 2009/08/05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공돌이 맞습니다 : )
  5. 2009/08/05 09: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807이 힌트인건가요 ^^;
    이거 어디선가 봤던건데 출처가 어디죠?
    • 2009/08/05 09: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확하군요 ㅋㅋㅋ 너무 적나라한 힌트인듯 ㅎ
      회사 분이 알려주셨어요 ㅎ 저도 출처가 어딘지는 ㅋ
  6. 피로써라
    2009/08/05 1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흠..
    대략 30초정도 걸린듯..
    역쉬 Guessing이 젤루 재미있는듯합니다.
    • 2009/08/18 1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우 ...30초 굿...
  7. 2009/08/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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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때리다가.. 몇초만에 룰이 보였네요;ㅋ
  8. onesider
    2009/08/05 16: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 재밋군요-_-;
    음..덧글을 보지말껄 그랬어요 -_-
    문제보고 덧글보니 그냥 눈에 들어와버리네요 -_-;
    덧글에 적나라한 힌트덕에 -_-;;;
    • 2009/08/18 1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iwillhackyou 님께서 적나라한 힌트를 ㅎㅎ
  9. 2009/08/05 1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업무시간에 푸는 중 누가 말걸까봐 후달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 2009/08/18 1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거의다 업무시간에 풀지 않으셨을까요
  10. hor1zon
    2009/08/05 18: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이건 문제도 문제지만 돌고돌아 400명의 이름이 들어가있는게 더 놀랍네요.
    • 2009/08/18 15: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 400명인줄 몰랐는데 저도 덧글보고 보니 400이네요 ;
  11. 2009/08/05 1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logical series 라는 단어와,
    1 2 6 42 만 보고 대략 2분안에 맞춘듯 하네요 ㅋ
    • 2009/09/01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캐 대단 !!!
  12. 우준
    2009/08/05 2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하.. ㅋㅋㅋㅋㅋ
    저도 약 3분정도 걸린듯 -ㅅ-
    • 2009/09/01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 니가 짱임!
  13. 2009/08/05 2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9/01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왕 정말요? ㅎㅎㅎ
  14. 2009/08/06 16: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답 2분 안에 나왔어요(...)
    • 2009/09/01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추카추카 !!
  15. 10secs
    2009/08/06 18: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눗셈 한번 해보니 답 바로 나오네요 ㅋ 10초 정도 걸린듯
    • 2009/09/01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열!~ 대단하십니다!
  16. 2009/08/07 08: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하하.. 10초만에 풀었네요. ^0^ 왠지 아침부터 큰 선물을 주신것 같아서 기분이 좋군요.~
    • 2009/09/01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역시 천재 우석대장님!
  17. 하하
    2009/08/07 16: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5초만에 푸렀음
  18. 2009/08/10 1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돌고돌아 411번째 병탁군..ㅎ
    그나저나 어쩔 수 없는 엔지니어인가.ㅠㅠ
    • 2009/09/01 0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공대생 홯팅
  19. Luffy
    2009/08/18 1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보자마자 답이 보이네요 ㅜㅜ
    대학 적성검사때 저런거 많이 했어요 ㅋㅋㅋ
    • 2009/09/01 0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ㅎㅎ
  20. 나도모르게
    2009/08/18 16: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0초 안된거 같은데... IQ테스트인가?
  21. 태검
    2009/08/18 18: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단 가볍게 3분 초과 ㅠ.ㅠ
    • 2009/09/01 0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괜찮아요 저도 초과 ㅎㅎ
  22. 2009/08/24 17: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픈오피스 버전도 만들어 달라!
    • 2009/09/01 0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욱겨 ㅋㅋㅋ
  23. cmoh
    2009/09/10 07: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factorization..엔지니어 테스트 합격..? ㅋㅋㅋ

구글 에드센스 수표 도착




구글 에드센스의 수표가 도착하였습니다. :)

중간에 제가 이사를 가고, 구글에서 보낸 메시지를 입력하지 못해서 한동안 에드센스 비활성화
상태였는데요, 쌓아둔 돈이 아까워서 최근 다시 활성화 시킨후 방문자 분들께서 열심히 클릭해주신
덕분에 일정 금액에 도달하여 드디어 수표가도착했네요.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빈곤한 요즘의 재정에 그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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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07: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에 신청했는데 기다려 지네요~^^
    • 2009/06/15 0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후미후님 블로그는 저보다 방문자가 훨씬 더 많으실테니
      수입이 짭잘하시겠어요~ ^^
  2. 2009/06/11 07: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축하.
    난 전에 한번 짤리고 나니 다시 신청해도 짤리더라.ㅎㅎ
    (애드 클릭스로 바꿨음.--ㅋ)
    • 2009/06/15 0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ㅋ 에드클릭스가 어느순간 달려있는거 봣슴다
  3. 상차장
    2009/06/11 15: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ㄴ ㅏ때뭏
    • 2009/06/15 0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ㅇㅇㅇㅇㅇ!
  4. 2009/06/12 22: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열심히 누른 보람이 있네요 (홃)
    • 2009/06/15 01: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호, 선물로 캐쉬템주겟3
  5. 2009/06/15 16: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104 달러.ㅋㅋ

    저도 100달러 넘긴 했는데..아직 수령은 못했네요.

커뮤니케이션 능력

 | 잡담
2009/05/31 21:31

커뮤니케이션 능력




사회라는 곳은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곳이고 대화가 오가는 과정에선
좋은 말 나쁜 말 기쁜 말 슬픈 말 많은 말들이 오갈 수 있습니다. 또 그러한 말이 오가다보면
자신의 머릿속에 담겨 있는 것들을 상대방에게 또는 제3자에게 잘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할 때가 많죠. 그것 또한 중요한 능력입니다. 보통 흔히 말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하죠.
커뮤니케이션이 뛰어난 사람들이 모인 집단은 같은 일을 해도 다른 집단보다 생산성 높고 
양질로 풍성한 결과물을 도출해 내며, 여러 사람이 일을 해도 따로 놀지 않고 언제나
신속한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그런데 이런 커뮤니케이션 분위기에 방해를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눈앞에서는 잠자코 말을 못하고 있다가 뒤에가서 호박씨 까는 사람들입니다. 뒤로
돌아서서 커뮤니케이션 당시 결론냈던 것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거나, 커뮤니케이션
상대의 상사에게 뒤에서 안좋은 식으로 포장해서 욕을 하는 것들이 그 대표적인
저질 행동입니다.

왜 앞에선 당당하게 얘기를 못할까요 ? 물론 본인이 직급이 낮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또는 현실적으로 상대방에게 솔직한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환경일 수도 있습니다(예를
들어 그사람이 나의 연봉을 결정할 수 있는 경우? ㅋㅋㅋ).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닌데도
서로 꿀릴 거 없는 동등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앞에서 커뮤니케이션 할 때에는 아무
말 못하고 있다가 뒤에가서 그러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짓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은 매사에 당당하지 못하고 언제나 강자에게 비굴하게 빌붙어 있으며
항상 자신은 손해보지 않고 누군가의 힘을 빌어서 모든것을 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딱
적당한 비유가 있네요, 조폭이나 협객들 그리고 진정한 총잡이(?ㅋㅋ) 들은 상대방이
등 뒤를 돌리고 있을 때 칼로 찌르거나 뒤에서 총을 쏘는 행동을 하지 않는데, 아까 말한
저질 행동자들은 상대방이 앞을 보고 있을 땐 숨어 있다가, 상대방이 등을 돌리기만 하면
총을 쏩니다. 바로 그게 이런 사람들의 습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참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은 이런 비겁함과 모자람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는 것도 부족하여 아예 인간관계 그 자체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까요. 주변 사람들이 너도 나도 그사람에 대해 욕을 합니다 "저색키는 다른데서도
저런다며? 어떻게 사람들이 다 싫어하냐!" 등등.. 너무 불쌍하죠? 따라서 자신의 등 뒤에
칼을 꽂는 사람이 있더라도 너무 화내지 말고 불쌍히 여겨서 돌봐주어야 합니다. 세종대왕도
백성을 어여삐 여겨 한글을 만들었는데, 우리라도 소인배들을 어여삐 여겨 앞에서는
얘기도 못하고 뒤에 가서 상사에게나 꼰지르는 것들의 성격을 고쳐줄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딸리는 것들을 미워하지 맙시다 !!!
모자라다면 때려서라도 가르쳐야죠 :)




window31.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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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4 10: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6/09 11: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럴리가 ^^
  2. 2009/06/04 1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실 요즘은 정보야 인터넷에 널려 있으니 잘 주워서 자기 것으로 만들면 되긴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면 지식의 전파와 확장이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인간 관계에서는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 2009/06/09 1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ㅎㅎ 한두마리의 미꾸라지가 잔잔한 환경에 돌을 끼얹죠 ㅠ ㅠ
  3. 2009/06/24 11: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녀석... 회사에서 누가 너의 뒷담화를 했구나. ㅎㅎㅎ

VirtualPC Bug

 | 잡담
2009/03/17 10:42

VirtualPC Bug




늘 쓰던 Virtual PC 를 언제나 쓰던것처럼 쓰고 있는데,
똥누고 오니 화면이 이렇게 바뀌어 있더군요 ;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절대 합성 아닙니다...;
그리고 오만짓을 다해봤지만, 다시 윈도우즈 안으로 절대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lol
안의 작업물도 날아갓고요 ㅠ ㅠ

또다시 이럴까봐 일단 화면 잠금 기능을 없애놓았습니다만 ;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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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7 1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덜덜인데요 ㅋㅋㅋ
    근데 저기서 원래 계정 입력 화면으로 가는 거 있잖아용. ctrl + alt + del이던가 그거도 안먹어요?

    그나저나 진짜 황당했겠군요 ㅋ
    • 2009/03/17 12: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그것도 안먹더라고요 ㅠ ㅠ
  2. 2009/03/17 14: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저 이니셜라이져가 안된거 같기도 한데..저도 저런건 처음 보네요.

    그 전에 무슨 작업을 하셨는지가 중요한 단서가 될 듯 싶네요.
    • 2009/03/23 0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 뭔가 나쁜넘들 많이 실행했는데 잘 기억이 ;
  3. 2009/03/17 14: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 게임가드 뜬 상태에서 로그인화면으로 가버리면;;
    더 재밌는 화면이.. 떴던 기억이;;;
    그래도 그땐 마우스로 대략 위치찾으면 가려졌던게 보이면서..
    로그인 가능했는데;;
    저런건 처음보네요..
    • 2009/03/23 0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Jamilah 띄워놓고 로그인화면으로 가버리면
      비밀번호가 무조건 틀리다고 나온다는 증상도 있었다는
  4. 지나가다
    2009/03/17 1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리모트 접속이 허용됐었다면 어케 해볼 수 있었을지도..;;
    • 2009/03/23 09: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 VPC인데 터미널 되게 했을리가요 ㅎㅎ
  5. 2009/03/17 16: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trl + Alt 키를 누른채로 Del 키를 두번 탁탁 눌러보세요~
    • 2009/03/23 09: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Ctrl Alt Del 의 조합은 별짓을 다해봣어요 ㅠ ㅠ
  6. 2009/03/18 13: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7. 2009/03/18 17: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MS의 강력한 보안정책임!
  8. 2009/03/21 22: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Virtual PC 2007의 Virtual Additions에 루트킷이 내장되어 있고, 루트킷이 NtGdiXXX 계열의 함수를 후킹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퍼벅)
    • 2009/03/23 0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 너무 심도한 해석인데요 ㅋ
  9. ^^
    2009/03/31 16: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당해봤지요. 그리고 무슨 짓을 했는지도 기억합니다. 디폴트로 Administrator 계정으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고 '보안정책'에서 'administrator 사용 안함'으로 바꾸고 리붓했더니 저렇더군요.
    • 2009/04/05 0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님의 경우는 계정만 사라진 케이스지만, 저 스크린샷에서 자세히 보면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컴퓨터 끄기' 단추도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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