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짖는구나.
어느새 살다보니 감사하게도 블로그에 많은 분들께서 와주시게 된 턱에
저 개인적인 헛소리보다는 정보 전달 측면에서 글을 쓰려 나름 애를 썼습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블로그에 은유적으로 문장을 내지르며 뭔소린지 알 수 없는 가십성 뻘소리를
쓰는 건 아니다 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가끔 그런 글이라도 써보고 싶네요.
가끔 거래업체 끼리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 너는 짖어라. 난 옆에서 개가 짖는다고 생각할 테니까"
저는 요즘 개가 된 느낌이 무척 강합니다.
뒤따라다니면서 뒤처리 하는 것도,, 이제 뭐 만성이 됐습니다.
요즘 스트레스의 대부분인 것 같네요.
뭔가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는데 이제는 동의합니다.
고정관념은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오늘 하루도 저는 짖습니다.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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