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 Pissing
누군가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도착한다.
MSN에서 누가 자신을 삭제했는지 알고싶은 사용자는 url 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웹 페이지가 등장한다.
꽤나 그럴듯 하다. 진짜로 자신의 계정을 삭제하고픈 이를 알기 위해
사용자는 계정을 입력하고 비밀번호까지 입력한다.
비밀번호 입력 완료와 동시에 자신의 MSN이 로그아웃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방금 사용자가 계정을 보낸 그 서버에서 돌고 있는 플그램이 자동으로
그 계정으로 서버에서 로그인을 했기 때문이며,
그 플그램은 그 사용자에게 등록된 대화 사용자 모두에게
"MSN 에서 경고없이 누가 당신을 삭제하였는지 알아 보십시오 http://www.messenger-delete-contacts.tk"
를 보내 또다시 거미줄 작전을 펼친다.
(차단한 사용자에게까지 보냄)
그 사용자에게 등록되어 있는 모든 대화 상대는 저 메시지를 받게 된다.
같은 현상이 반복되며 점점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다.
사용자의 PC에 특별한 악성 코드나 프로그램은 깔리지 않는다.
(사용자 스스로 계정을 친절하게 보내주므로 그런 액션은 필요치 않음)
따라서 이곳에 계정을 입력한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비밀번호를 변경하여야 한다!
참고로 Kaspersky AntiVirus는 위 사이트를 이미 피싱 블랙리스트에 넣어 처리하고 있다.
